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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실용신안 출원등록, 절차, 방법, 특허권 효과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6.04.06조회수 11

 

 

 

 

 

 


 

 

 

 

 

 

1.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 방식
2.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 및 등록 요건
3.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심사
4.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권 효력
5.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시 유의점
6.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권의 양도 및 상속

 

 

 

 

 

 


 

 

1.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 방식

 

 

 

 

 

① 선행기술 조사

IoT 추적장치나 GPS·GNSS 기반 위치추적 기술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출원 전 선행기술 조사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기존 특허에서 어떤 위치 측위 방식, 통신 구조(LTE-M, NB-IoT), 배터리 효율 기술 등이 공개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UWB와 같은 근거리 정밀 위치추적 기술은 유사 특허가 많아 차별성 검토가 필수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내 기술이 기존과 어떻게 다른지 명확히 정리할 수 있으며, 이후 출원 전략 수립의 기초가 됩니다.

 

 

② 출원서 작성

출원서 작성 단계에서는 단순한 제품 설명이 아니라 기술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위치 측위 방식(GPS, GNSS), 통신 방식(LTE-M, NB-IoT), 데이터 처리 구조, 전력 관리 방식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또한 IoT 기반 시스템이라면 서버-디바이스 간 연동 구조나 위치 데이터 처리 알고리즘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합니다.
명세서와 도면은 심사 기준이 되므로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③ 출원서 제출

작성된 출원서는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전자출원 방식으로 제출하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 출원일이 확정되며, 해당 기술에 대한 권리 확보의 기준 시점이 됩니다.
출원 시에는 명세서, 청구항, 도면 등이 함께 제출되어야 하며,
기술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권리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위치추적 기술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가 많기 때문에 권리 범위를 넓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심사

출원 후에는 형식심사와 실체심사가 진행되며, 신규성·진보성·산업적 이용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판단됩니다.
IoT 추적장치는 기존 기술과의 유사성이 높기 때문에, 차별화된 기술 포인트가 명확히 드러나야 합니다.
심사 과정에서 거절이유가 통지되면 의견서나 보정서를 제출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때 기술의 핵심 차별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대응 전략에 따라 등록 여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⑤ 특허 등록

심사를 통과하면 등록결정이 내려지고, 등록료를 납부하면 특허권이 발생합니다.
등록된 특허는 위치추적 장치의 구조, 통신 방식, 데이터 처리 기술 등에 대해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의 모방 제품을 방지할 수 있으며, 기술 이전이나 라이선스를 통한 수익 창출도 가능합니다.
또한 IoT 기반 서비스 확장이나 플랫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업적 가치가 매우 큰 자산이 됩니다.

 

 

 

 

 

 


 

 

2.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 및 등록 요건

 

 

 

 

 

① 신규성

신규성이란 출원하려는 IoT 추적장치 기술이 이미 공개된 적이 없는 새로운 내용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GPS·GNSS 기반 위치추적기나 LTE-M, NB-IoT 통신 기술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단순 결합만으로는 신규성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UWB 기반 정밀 위치 측정 방식이나 전력 효율 개선 구조 등 기존과 다른 구성이나 기능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논문, 제품, 인터넷 공개 등도 모두 선행기술로 판단되므로 출원 전에 외부 공개를 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② 진보성

진보성은 기존 기술과 비교했을 때 쉽게 생각해낼 수 없는 수준의 기술적 발전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GPS와 NB-IoT를 단순히 결합한 수준이라면 진보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반면 위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알고리즘, 통신 환경에 따라 자동 전환되는 하이브리드 구조, 배터리 최적화 기술 등이
포함되면 진보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즉 기술의 차별성이 단순한 조합이 아닌 ‘기능적 효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③ 산업적 이용 가능성

산업적 이용가능성은 해당 기술이 실제 산업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는 기준입니다.
IoT 위치추적기는 물류, 차량 관리, 반려동물 추적,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 요건은 충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술이 단순한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실제 구현 가능한 구조와 시스템으로 설명되어야 합니다.
즉 디바이스 구성, 통신 방식, 데이터 처리 흐름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하며,
실현 가능성이 명확해야 안정적으로 권리화가 가능합니다.

 

 

 

 

 


 

 

3.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심사

 

 

 

 

 

① 형식 심사

형식심사는 제출된 출원서가 법적 요건과 형식을 제대로 갖추었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명세서, 청구항, 도면이 빠짐없이 제출되었는지, 기재 방식이 규정에 맞는지 등을 검토합니다.
IoT 추적장치의 경우 하드웨어 구성과 통신 구조, 위치 측위 방식 등이 명확히 표현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술 내용의 우수성보다는 서류의 완성도가 중요하며,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정 요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② 실체 심사

실체심사는 해당 기술이 특허로서 등록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GPS, GNSS, LTE-M, NB-IoT, UWB와 같은 기술은 이미 많이 활용되고 있어 신규성과 진보성 판단이 특히 중요합니다.
심사관은 선행기술과 비교하여 차별성이 있는지, 기술적 효과가 명확한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합니다.
거절이유가 통지될 경우 의견서나 보정서를 통해 기술의 차별성과 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③ 등록결정

실체심사를 통과하면 등록결정이 내려지고, 출원인은 등록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등록료가 납부되면 특허권이 발생하며, 해당 IoT 위치추적 기술에 대해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 권리를 통해 경쟁사의 모방 제품을 제한할 수 있으며, 기술 이전이나 라이선스를 통한 수익 창출도 가능합니다.
또한 플랫폼 서비스나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4.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권 효력

 

 

 

 

 

① 독점적 권리

특허가 등록되면 해당 IoT 추적장치 기술에 대해 독점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합니다.
GPS, GNSS 기반 위치측위 방식이나 LTE-M, NB-IoT 통신 구조, UWB 정밀 위치추적 기술 등
핵심 구성에 대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술을 타인이 임의로 사용하는 것을 법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개인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② 무단 사용 방지

특허권자는 등록된 기술을 제3자가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경우 이를 금지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위치추적 방식이나 유사한 통신 구조를 적용한 제품이 출시될 경우 침해 대응이 가능합니다.
특히 IoT 위치추적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의 침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특허권은 법적 대응의 근거가 되어 권리 보호와 시장 질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③ 라이선스 및 수익 창출

특허권은 직접 제품을 생산하지 않더라도 라이선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IoT 추적장치 기술을 다른 기업에 사용하도록 허락하고 로열티를 받는 방식으로 사업 확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술 이전, 공동 개발,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치기반 서비스나 물류,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는 특허가 중요한 협상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④ 보호 기간

특허권은 출원일로부터 최대 20년간 보호되는 권리입니다.
이 기간 동안은 권리자가 해당 기술을 독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경쟁사의 무단 사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차료를 정기적으로 납부해야 권리가 유지되며, 미납 시 권리가 소멸될 수 있습니다.
보호기간이 종료되면 기술은 공공 영역으로 공개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5.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 출원시 유의점

 

 

 

 

 

 

 

① 선행기술조사 필수

IoT 추적장치나 GPS·GNSS 기반 위치추적 기술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어 있어,
출원 전 선행 기술 조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 특허에서 어떤 위치 측위 방식, 통신 구조(LTE-M, NB-IoT), 전력 관리 기술이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UWB와 같은 정밀 위치추적 기술은 관련 특허가 많아 유사성 판단이 엄격하게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중복되는 기술을 피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방향으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② 기술 차별화 명확화

단순히 GPS와 통신 기술을 결합한 수준으로는 특허 등록이 어렵기 때문에 차별화 요소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위치 정확도 향상 알고리즘, 저전력 설계, 통신 환경에 따른 자동 전환 기능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IoT 시스템이라면 디바이스와 서버 간 데이터 처리 방식이나 서비스 구조도 중요한 차별 포인트가 됩니다.
즉 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③ 명확한 명세서 작성

명세서는 특허 심사의 기준이 되는 핵심 문서이므로 기술 내용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위치 측위 방식, 통신 구조, 데이터 처리 흐름, 전력 관리 방식 등을 빠짐없이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도면을 통해 장치 구성과 시스템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모호하거나 추상적인 표현은 권리 범위를 좁히거나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④ 실용성 강조

특허는 실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이어야 하므로 실용성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물류 추적, 차량 관리, 반려동물 위치 확인 등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터리 효율, 통신 안정성, 위치 정확도 향상 등 실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효과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구현 가능한 기술임을 보여주는 것이 등록 가능성을 높입니다.

 

 

⑤ 출원 전 공개 주의

출원 전에 기술을 외부에 공개하면 신규성이 상실되어 특허 등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제품 출시, 전시회 공개, 논문 발표, 온라인 게시 등도 모두 공개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특히 IoT 추적장치는 제품 형태로 먼저 공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공개 전에 먼저 출원을 진행하고, 이후 사업화나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한 전략입니다.

 

 

 

 

 

 


 

 

6. IoT 추적장치, GPS, GNSS, LTE-M, NB-IoT 위치추적기, UWB 트래커 특허권의 양도 및 상속

 

 

 

 

 

① 양도

IoT 추적장치 특허권은 계약을 통해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재산권입니다.
GPS, GNSS, LTE-M, NB-IoT, UWB 기반 위치추적 기술에 대한 권리를 기업이나 개인에게 이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양도는 단순 합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양도계약서를 작성하고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등록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또한 권리 범위와 대가, 기술 이전 범위를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동 출원이나 공동 권리의 경우 이해관계 정리가 필요합니다.

 


② 상속

특허권은 사망 시 상속 대상이 되는 재산으로, 법정 상속인에게 자동으로 승계됩니다.
IoT 위치추적 기술에 대한 권리 역시 다른 자산과 동일하게 상속되며,
상속인은 해당 특허를 계속 유지하거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속 이후에는 권리 이전 등록을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해야 법적 효력이 명확해집니다.
또한 여러 상속인이 있는 경우 공동 소유 형태가 될 수 있으므로, 권리 행사나 활용 방식에 대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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